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크렘린궁이 누구든 핵시험을 하면 러시아도 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그 주체가 누군지는 콕 집어 언급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미국을 향한 경고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른 국가들의 시험 프로그램으로 인해, 미국 역시 동등한 기준으로 핵무기 시험을 개시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미국의 핵시험 재개 명령은 33년 만으로, 러시아와 중국을 향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푸틴 대통령이 사거리가 무제한이라는 신형 핵추진 대륙간 순항 미사일 '부레베스트니크'와 핵추진 수중 무인기 '포세이돈' 시험에 성공했다고 잇따라 밝힌 데 대한 맞대응 성격이 강해 보인다.
이와 관련해 크렘린궁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다른 국가의 시험 프로그램이 부레베스트니크와 포세이돈을 말하는 거라면 그건 절대 핵시험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새로운 군비 경쟁이 촉발됐다고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답하며 핵시험 유예 조치도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핵무기고가 제대로 기능하는지 확인하는 게, 미국 국가 안보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미국의 핵시험 재개 발표에 대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절대 허용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세계 최대 핵무기 보유국인 러시아는 소련 시절인 1990년 마지막으로 핵무기를 시험했고 미국은 1992년, 중국은 1996년을 끝으로 핵시험 유예 조치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