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013년, 북한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했던 엘벡도르지 전 몽골 대통령, 2018년 북미 대화가 본격화했을 땐, 몽골 울란바토르를 회담 장소로 제안하기도 했다.
당시 북한은 기차로 바로 갈 수 있는 몽골을 선호했지만, 미국이 경호, 숙소 등을 이유로 거절한 거로 전해졌다.
엘벡도르지 전 대통령은 이번 경주 APEC 때 판문점 회동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몽골이 북미 정상 간 만남의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북미가 대화하더라도 북한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2018년 당시 비핵화 논의를 충분히 진행했다면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2000년대 몽골 국경에 임시 수용소를 만들어 탈북민을 받아들였던 엘벡도르지 전 대통령은, 노동교화소 같은 북한 내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 사형제도의 위험성에 대해서 국제사회가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며, 한국도 오랜 기간 사형 집행이 없던 실질적 사형폐지국인 만큼 사형제 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