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동구청제공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20일 오전 11시 30분 동구청 1층 로비에서 동구청 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의 소리를 들여다방’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정신건강 상담, ▲커피차 이벤트, ▲정신건강 슬로건과 함께 인생네컷 사진 찍기 ▲나의 마음 상태 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따뜻한 음료를 나누고 정신건강 이벤트에 참여하며 잠시나마 스트레스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감정 소진 예방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