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울산 동구는 10월 15일 오후 3시 30분, ㈜정성개발 정성교 대표가 김종훈 동구청장을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성개발은 울주군 소재지의 전기공사업체로, 정성교 대표는 그동안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후원과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성교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공동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신 정성교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청년 주거 지원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청년 노동자 공유주택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울산 동구에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국민·기업·신한·하나·농협은행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기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