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고성군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송지호 둘레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해안 정화 체험(비치 코밍)을 즐길 수 있는 송지호 비지터센터를 조성해 오는 10월 개관한다.
송지호 비지터센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죽왕면 오봉리 9-33, 9-34번지 일원에 조성된 관광휴게시설로,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부지 12,036㎡, 연면적 857.74㎡ 규모의 지상 1층 건물 3동으로 완공되었다.
센터 내부에는 송지호의 유래(송지호 탄생 설화), 자연 생태(서식 동물 및 사계절 변화), 체험 콘텐츠, 인근 관광지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대화형(인터랙티브) 전시와 특수 영상 투사(프로젝터 맵핑) 기술로 제공해 방문객들이 송지호의 자연과 문화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비지터센터는 관광객을 위한 편안한 쉼터 역할과 함께 송지호 관련 전시와 체험 요소를 통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해변 정화(비치 코밍) 센터에서는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예술 작품이나 액세서리로 재탄생시키는 환경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송지호 비지터센터를 ▲해변 정화(비치 코밍) 체험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간 ▲자전거 대여소 ▲지역 주민 교류 및 소모임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송지호 일대를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후화된 송지호 관망대 신축, 관망대와 송지호 해변을 연결하는 하늘길 조성, 호수 주변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 등 추가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송지호만의 고유한 자연 자원과 주변 관광시설을 연계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송지호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명품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