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문화재단(박희성 대표)은 오는 10.25.(토) 오후 3시,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레드클라우드(이하, CRC)에서 제7회 블랙뮤직페스티벌(BM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0여 년간 주한미군의 주둔지였던 CRC를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의정부의 도시브랜드와 문화재생 가치를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BMF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잉, 힙합문화가 강한 의정부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힙합뮤직 페스티벌로 그동안 힙합과 비보이 댄스 크루들의 활동 거점이자 힙합문화의 성지로 여겨진 의정부를 대표하는 힙합 페스티벌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미군 주둔지 CRC 부지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BMF는 지역 공간의 재탄생과 문화적 공감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 시민들은 과거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이 새로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순간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세대를 관통하는 진짜 힙합 페스티벌”로, 힙합 팬들뿐 아니라 다양한 음악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쇼미더머니·고등래퍼 출신 아티스트들이 메인스테이지를 채우는 가운데, 록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합류해 힙합과 록의 협업 무대를 선사한다.
메인 공연 무대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다채로운 라인업과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외에도 BMF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풍성함을 더한다:
아르츠마켓은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가들의 참여로 꾸려지는 문화시장 (공예품, 수공예품 등) 운영으로 이루어지며, 타투 프린팅, 그래피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불꽃 퍼포먼스와 다양한 푸드트럭 제공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모두를 충족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