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리나라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1월 27일 4차 발사에 나선다.
발사 예정 시각은 오전 0시 54분부터 1시 14분 사이.
누리호의 첫 야간 발사다.
누리호에 실리는 차세대 중형위성 3호의 오로라 관측 임무 등을 고려해 정한 시간대인데, 정확한 시각은 발사 전날 최종 결정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이 차세대 중형위성 3호는 고도 600km 상공에서 지구 오로라와 대기광을 관측하고 우주 플라스마 등을 측정하는 업무를 맡는다.
이번 발사에는 또 산업계나 연구계에서 개발한 큐브위성 12기가 함께 실려 우주로 향한다.
우주항공청은 지난 16일 최종 점검을 포함해 위성 탑재 등 각종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기상 악화 등 돌발 변수를 고려해 발사 예비일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사에는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으로 발사체 제작과 조립, 발사 운용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우주청 개청 이후 첫 발사이자, 민간 기업이 전 과정에 공동 참여하는 첫 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