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울산 동구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공유성)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자생 단체 합동으로 관내 환경 취약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추석맞이 대청소는 주민자치 위원회 등 5개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석해 담당구역별로 실시됐다. 특히 불법 쓰레기가 많이 방치된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잡초 제거를 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요령 및 추석 명절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 등에 대한 주민 홍보도 했다.
공유성 남목2동장은 “이번 합동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향객은 물론 관내 주민들에게 상쾌한 주변 환경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밝고 깨끗한 남목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