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코레일 태화강역(관리역장 민은식)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29일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5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금일 전달된 후원품은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재래시장 상권 살리기와 함께 장애인들 건강한 식사 한 끼를 위해 전달되었다.
코레일 태화강역 민은식 관리역장은 “밥심으로 사는 우리, 밥심의 기본은 쌀과 김치로 없어서는 안 될 찬 중에 하나를 나눔으로 명절인사를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며, 마음모아 함께하는 시간,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구장애인복지관 이태동 관장은 “복지관에서 함께하는 이용자와 그 가족들을 우리는 동장복 식구, 가족이라고 한다” 며 “밥은 함께 먹으며 일상을 보내는 사람, 식구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할 수 있도록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 태화강역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차여행지원, 관광테마열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지역관광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