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 개최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롯데는 1회 말 김재환에게 적시타를 맞고 먼저 한 점을 내줬다.
시속 150km 중후반에 이르는 강속구를 앞세운 곽빈에 눌리던 롯데는, 5회 초 두산 유격수 안재석의 야수 선택으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고 전민재의 땅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5회 말 김민석과 안재석이 연속 2루타를 친 두산이 다시 한발 앞서 나갔다.
6회 말 두산의 무사 1, 2루 상황에서는 묘한 상황이 연출된다.
롯데 3루수 박찬형이 양석환의 번트 타구를 잡다 놓쳤는데, 고의로 놓쳤다는 판정이 내려져 양석환만 아웃되고 주자는 복귀했다.
1사 1, 2루가 이어졌고 대타 양의지의 적시타가 나왔다.
7회 레이예스가 한 점 홈런을 치며 두 점 차로 따라붙었지만, 8회 말 케이브에게 3타점 3루타를 허용한 롯데는 7대 2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롯데가 가을야구에 진출할 경우의 수는 없어졌다.
롯데는 안정적으로 3위 이내에 들며 가을야구가 당연해 보였지만, 충격의 12연패를 당하며 올 시즌에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선발 가라비토를 3이닝 만에 내리는 등 총력전을 펼친 삼성은 키움에 4대 2로 이겼다.
디아즈는 9회 홈런성 타구를 날렸지만 비거리가 조금 모자라 50홈런 고지에 오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