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건희 여사가 구속 기소 뒤 처음으로 특검 조사를 받았다.
이번 혐의는 '뇌물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1억 4천만 원짜리 이우환 화백 그림과 함께 공천과 인사 청탁을 받았다.
김 전 검사 주장과 달리, 특검팀은 이 그림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향한 걸로 보고 있다.
발단은 김 전 검사가, 사업가 강 모 씨에게 "여사 취향을 알아봐달라"는 취지로 부탁한 것.
이에 강 씨는, '21그램' 김태형 대표에게 여사 취향을 물었다고 특검에 진술한 걸로 전해진다.
김 대표가 '마크 로스코를 좋아하시니, 이우환 그림도 좋아하지 않겠냐'는 취지로 그림을 추천했다.
두 화가는 면과 색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공통점인데, 실제로 김 여사는 마크 로스코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문제의 '종묘 차담회'에선 이 화가의 자녀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런 취향을 알고 있는 21그램 대표는 김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는 물론, 전시회 후원도 해온 인물.
대통령 관저 공사도 수주해, 특혜 의혹으로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다.
김 대표 아내는, 통일교 측이 '여사 선물용'으로 건넨 고가 가방을, 매장에 가 교환한 인물이다.
특검팀은 이 같은 증거를 토대로, 그림을 받은 경위를 캐물었지만 김 여사는 진술을 거부했다.
특검은 이 그림을 관저에 들였는지, 이후 어떻게 인척 집에 보관하게 됐는지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