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울산동구 화정동통장회(회장 김영희)는 9월 25일 경북 울진군을 방문해 지역 관광 우수사례를 탐방하고 통장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발전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함으로써 화정동 통장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주민과의 소통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화정동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