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울산 동구 남목3동 아동여성안전지킴이회(회장 이윤희)는 9월 24일 오후 4시, 회원 9명과 함께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를 위해 라면 500개를 전달하였다.
기부한 라면 500개는 남목3동 관내 복지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목3동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장 이윤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명옥 남목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