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울산 동구는 9월 23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이주민 인권 및 공존(외국인 이주민, 그들은 누구인가?)’을 주제로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 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최선자 강사가 진행했다.
동구청은 지난 9월 18일 직원을 대상으로 한 1회차 교육에 이어 주민을 대상으로 이번 2회차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내 내국인과 외국인 간 상호 존중과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외국인 주민 반상회 등 내·외국인 주민 간 소통과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한국어 교육과 외국어 카카오톡 채널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외국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증진되어,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더 나은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