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협약 내용을 보면 동구지역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경로당 환경정비 지원 등에 대한 상호 협조를 통해서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고 더불어 지역사회 노인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동구지역자활센터 김용식 센터장은 “백세시대에 경로당 어르신들의 행복과 권익보호 등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 천두식 지회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천두식 지회장은 “노인이 되면 몸 전체가 쇠약해져서 육체적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데 경로당 환경정비와 방역 등의 활동으로 경로당의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는 동구지역 자활 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구 노인지회와 동구지역자활센터가 힘을 모아서 노인과 젊은사람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 하게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 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