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업 실패 후 가족과 단절됐던 60대 남성이 지난해 이 오피스텔에서 혼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자체와 함께 고독사 위험군을 처음 조사했다.
소득이 있는지, 타인과 소통을 얼마나 하는지, 그리고 공과금 체납 여부 등 10가지를 물었다.
그 결과 전국에서 17만 명이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빌라에서 고독사한 50대 남성은 위험군에서 빠져 있었다.
직업도 없는데다 3~4개월치 공과금이 밀려 있었지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다.
고독사 위험군 조사가 기초생활수급자만을 대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자체별 통계도 들쭉날쭉한다.
인구가 대략 140만 명인 광주광역시는 위험군이 3만여 명이지만, 인구가 약 10배 많은 경기도는 만여 명에 불과했다.
여기에 성별, 연령별 분류도 안 돼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대책도 마련할 수 없다.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5.6%씩 늘어 1년에 3천여 명이 고독사한 걸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