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28일 오전 10시 행정안전부가 영상회의로 주최한 제6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다.
안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조선·화학 산업이 밀집한 울산의 산업 특성을 고려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자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소개한다.
특히 울산시는 국가산단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근로자의 날 산업재해 예방 홍보(캠페인)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 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 운영 전국 최초 방폭안전관리계획 수립 울산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협력체계 등 지역 특화 안전정책을 추진 중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울산은 산업도시의 특수성을 갖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와 협력해 중대재해 근절과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자체 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추진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 등 중앙과 지방의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