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은 오는 8월 15일(금), 16일(토) 양일간 2025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야간관광활성화 사업 <</span>한옥, 별빛 마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혹서기에 야간시간대를 이용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옥마을의 전통적 정취에 현대적 감성을 접목한 김포아트빌리지만의 새로운 야간 축제 모델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span>한옥, 별빛 마실>은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옥마을 내부 도로에서는‘별빛 야시장’열려 지역 예술인, 청년 농부, 사회적 경제 기업 등 40여 개 팀이 참여하는 마켓이 운영된다, 또한 김포문화원 앞 광장에서는 지역 막걸리 홍보 부스와 푸드트럭이 설치되어 방문객에게 먹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ESG 경영을 실천과 친환경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해 음식 구매 시 다회용기를 사용할 예정이다.
한옥마을 내 천현정과 연화정 광장에서는 한옥의 고즈넉한 야경과 어울리는 멋진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15일(금)에는 김포문화재단 상설공연 <</span>모담골 모꼬지>의 일환으로 청명밴드, 김영석밴드 등 4팀이 무대에 오르며, 16일(토)에는 가족형 축제인 <</span>클라운&벌룬 페스티벌>과 연계해 클라운과 풍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통문화체험관(한옥11동)과 창작 3, 4동에서는 야간 원데이 클래스 가족 체험 프로그램인 별자리 관측 교육과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적 호기심을, 가족들에게는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span>한옥, 별빛 마실>은 한옥마을의 공간 특성을 살리면서도 시민과 방문객이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야간축제”라며, “앞으로도 김포아트빌리지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