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보령시가 보유한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 남포벼루 제작’ 보유자 김진한 선생의 전수교육관(청라면 의평리 소재)에서 2025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벼루의 탄생’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지역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령시의 ‘벼루의 탄생’은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2022년에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벼루의 탄생’은 보령 남포벼루의 역사와 문화,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직접 벼루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5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남포벼루 전수교육관(☎041-932-8071)이나 문화예술교육사 한겨울(☎010-2412-9926)에 문의하면 된다.
장은옥 관광과장은 “‘벼루의 탄생’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남포벼루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보령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알리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