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오는 1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 제249회 임시회가 지난 4일 자정을 넘기며 자동 산회됐다.
이번 회기 또한 지난번 제248회 정례회와 마찬가지로 민주당 의원 전원이 본회의에 불참하면서 의결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다.
김종혁 의장은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지난 6개월여 동안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의장으로서 김포시의회 회의규칙을 근거하여 정한 의사일정임에도 민주당의 등원 거부에 따라 연이어 무산되는 사태에 직면했다”면서 “민생 현안 관련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조속히 처리해야 하는 만큼 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민생을 챙기는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생산적인 의회를 하루빨리 정착시켜야 한다”며 “빠른 시일 내 시의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