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산책길과 하천변에 서초 청년과 구민들이 직접 디자인한 의자를 배치해 즐거운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구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구민들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산책길과 하천변 등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 서초구 공공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그중 청년 부문 공공디자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미리 씨의 ‘서리풀리스 체어’를 실제 이용 가능한 형태로 리디자인해 ‘양재동 자전거 스테이션(양재동 126-1)’과‘말죽거리 작은무대(양재역 5번 출구)’ 내 휴게공간에 각각 설치했다.
서초구 공공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은 청년과 주민의 창의적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들은 리디자인을 통해 공공디자인에 활용해 일상에서도 문화를 느끼고, 공모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서초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상상디자인 공모전’을 개최, 우수작 디자인과 가설 울타리 설치에 대한 구성·재질·설치규격 등이 담긴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매뉴얼’을 모든 공사장에 적용해오고 있다. 또,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쉽게 예술을 접하도록 마을버스 정류장과 분전함 등에 청년 예술가의 작품도 전시 중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으로 참신한 공공디자인 작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해 일상에서도 예술을 즐기는 문화예술 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