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1월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의정부시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금순) 우수 지도위원 유공표창 및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보호 및 선도 활동에 앞장서 노력해온 지도위원들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또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해 역량 강화와 지도위원 간 단합을 도모했다.
이금순 회장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도위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지도협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몫은 먼저 어른들의 노력과 역할”이라며, “그 앞에서 활동하는 의정부시 청소년지도협의회에 협조와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