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화군은 지난 27일 안양대학교 운동장(불은면 소재)에서 지역 내 재난 및 다수 사상자 사고 발생 대비를 위한 구급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보건소, 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학교 내 화재 발생 및 건물 붕괴로 사상자와 매몰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구조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 운영 ▲중증도 분류 ▲응급환자 처치 및 이송 등이다.
실전에 맞먹는 훈련으로 재난대응 기관이 지역사회의 안전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강화군 보건소는 다수 사상자 발생을 대비하고 비상시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신속 대응반 도상훈련 교육, 소방서 합동 도상훈련, 재난현장 구급 대응 사전훈련 등 각종 비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강화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이와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2024년에는 자체 훈련장비를 확보하여 훈련할 예정으로 비상시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