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월요일 수도권 전철 중 혼잡도가 가장 높은 김포골드라인을 찾아 출근길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김포골드라인에 탑승한 후 김포시와 골드라인사에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날 강 위원장은 “올해 초부터 김포골드라인 탑승을 수차례 해왔다. 출근급행버스 확대, 버스전용차로 신설, 안전요원 배치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일부 완화되었지만, 대기수요의 증가로 다시 예전과 같은 혼잡률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다”며 “궁극적인 해결책인 5호선 노선 확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점검에 함께 했던 김병수 김포시장도 “매일 지속적으로 혼잡에 의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따라서 인명사고의 우려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조속한 5호선 노선 확정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현장점검 후 이어진 관계기관 회의에서는 시민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확충과 대체버스 증차, 전동차 추가 투입 방안 등 단기적 혼잡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