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김포시가 오는 24일(화)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및 대표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며, 환경 관련 법령과 각종 지원사업 등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김포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환경교육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2년 개정법령인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화‘ 관련 세부 사항 및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사업장에서 변경된 법령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전·오후 2기수로 나누어 진행되며, 오전 기수 10:00 ~ 12:00, 오후 기수 13:30 ~ 15:30 까지로 참석 희망자는 교육 예정 시간에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참석하면 된다.
이한재 환경지도과장은 “올해부터 단계적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화에 대한 사업장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사물인터넷 관련 관리요령, 지원사업 및 내년도에 시행 될 지원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