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현, 부녀회장 김애경)가 지난 6일 양도면 나들길 제4코스(건평나루~이건창묘)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나들길 4코스 일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나들길 이용자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했다.
김성현 협의회장과 김애경 부녀회장은 “양도면 해안가 나들길은 주말 행락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이번 활동을 통해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아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쾌적하고 걷고 싶은 나들길 조성을 위해 앞장서 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이 나들길을 거닐며, 양도면의 멋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