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장흥군, 2030 군관리계획 재정비 “군민 삶의 질 높인다”장흥군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30년 군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용역’ 1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 장흥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군관리계획 재정비의 목적을 비롯한 과업 내용 보고, 향후 계획, 재정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관리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이다.
장흥군은 이번 재정비를 통해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여건 변화를 반영해 기존에 수립된 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재정비 과정에서는 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주민 열람 및 공고 등 군민들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건설도시과장 김대중)는 “주요 현안 사업 반영을 통해 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군민들의 의견도 주의깊게 듣겠다”며, “2030년을 전망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