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장흥군 제공장흥군은 28일 임가로부터 원목 건표고버섯 수매를 개시했다.
건표고버섯 전국 최대산지인 장흥군은 3.28(화)~3.29(수) 양일간 정남진장흥농협 유치지점에서 장흥군과 전남도내 임가로부터 수매한 건표고를 4.4(화) 입찰을 통해 공판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종균접종 적기를 맞아 군 관계자와 표고연합회가 함께 늦어도 4월 중순까지는 접종을 마치도록 임가에 당부하고 나섰다.
장흥군은 기후변화와 생산단가 상승에 따른 임가의 어려움 및 재배량 감소에 따라 원목표고 활성화를 위해 표고종균, 표고자목, 지역맞춤형 재배사, 기계장비를 집중 지원하고 있으며, 지리적 표시관리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표고자목 및 임산물 재배를 조기에 준비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 지원절차를 개선하여 임업인의 편익을 도모하고, 앞으로도 장흥표고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