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의정부시 가능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의정부시(시장 김동근) 가능동주민센터(동장 조지현)는 3월 9일(목) 가능역사에서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동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 및 정보가 부족한 소외계층에게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해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안내하는 가능동의 특수시책이다.
또한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통해 주민과 밀착된 동내 저소득 취약 가구 및 위기가정에 대한 발굴을 했다.
조지현 가능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동내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해준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외계층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