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의정부시 의정부1동, 통합사례 회의 개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정영민)는 2월 10일 의정부1동 사례관리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제1차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정부1동 보건복지팀,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 의정부성모병원 사회사업실, 대한적십자사 경기북부지사가 참여했으며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기관별 서비스 개입 방향,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통합사례 회의 대상 가구는 자살 고위험군으로 정신적 문제 및 신체, 경제적 문제가 있어, 관련 기관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회의를 통해 의정부성모병원 의료비(검사비) 지원, 적십자 희망 풍차 긴급 지원(임차보증금, 건강보험료 체납금, 치과 치료 비용),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의 정신과 진료비 지원, 재가 프로그램 지원 등의 의견이 나왔다.
정영민 의정부1동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대상자가 어려움을 딛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민·관 협력을 통해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