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최고 등급인 1등급 7회 연속 획득(전주예수병원)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7회 연속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주요 방법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0년 4분기 진료분에 대해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시작하여 금번 2주기 1차 평가를 완료하였다.
이번 평가는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에서 18개 수술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전국 994곳 의료기관이 참여해 예수병원은 94.2을 획득하여 전국 종합병원 평균 점수 63.3점을 크게 상회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은 예수병원을 찾는 환우들에게 믿고 수술을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병원으로 평가받는 지표 중 하나이다”라며 “예수병원은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