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자상’ 뉴스21통신 최병호 기자 수상!!
[뉴스21일간=김태인 ] 2025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현장과 우리 주변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취재에 힘써온 기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송년회 행사에서 뉴스21통신 울산 취재본부 사회2부 최병호 기자가 ‘2025년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하였다. 최병호 기자는 수상 소감에서 ‘자신의 기사를 통해 세상이 좀 더 밝고 따뜻해지...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 위 · 아래의 새섬이 있다. 섬은 바닷갈매기 등 조류의 서식지가 되므로 면 이름 자체가 새섬(鳥島)으로 붙여지고 있다. 면 관내에는 여러 개의 섬이 있지만 둘이 주축을 이루는 관계로, 이를 구분하여 위와 아래의 위치 개념이 적용되고 있다. 수평선이 나타나는 해양 환경에서 위는 북쪽이고, 아래는 남쪽임으로 북상남하(北上南下)의 글귀로 표현해 왔다.
하조도는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아 조도면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그리하여 섬 자체는 상조도와 구분하여 하조도로 통용하고 있지만, 각급학교와 저수지의 명칭에서 하(下)를 빼고 조도만을 씀으로써, 보다 포괄적인 이름이 되고 있다. 다만 등대만이 섬과 함께 대외적 위치를 구분하기 위하여, 하조도라는 명칭을 쓰고 있을 뿐이다. 이에 반하여 상조도에는 섬 이름과 같은 학교 명칭을 씀으로써, 지명과 함께 일체감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