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하남시는 20∼30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 확대를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련, 교육생을 1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과정은 온라인마케팅 직종 진출을 희망하는 만3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180시간을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마케팅 트렌드, 포토샵, 사진실습을 통해 SNS 마케팅의 필수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채널 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라인 마케팅 분석 및 실습을 통해 검색광고 상위노출,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 제작 등 최적화된 마케팅 활용법도 알려준다.
과정 수료생에게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스킬, 이력서 사진촬영, 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수료 후 1년간 지원한다.
교육대상은 하남시에 주소를 둔 만39세 이하 미취업여성(초대졸 이상)이다. 다만, 관련 경력 1년 이상 또는 GTQ(그래픽기술자격) 1급 자격증 소지자는 초대졸 이하도 지원 가능하다.

양성과정 교육생은 신청자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지원인데, 자비부담금 10만원은 수료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시 5만원을 환급해 준다.
교육 희망자는 6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신청서류 확인 후 이메일(hnsaeil@korea.kr)이나 방문(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해 접수하면 된다.
최길용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갖추고 실력을 향상해 자신감을 갖고취·창업에 성공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세부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일자리경제과(☎031-790-624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