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제7회 영양별 건강별 오감놀이터(이하 오감놀이터)’를 라이브방송 및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감놀이터는 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14년 개발한 이후, 매년 이어지는 센터의 대표적인 유아 집합 영양교육이다.
유아들이 편식하기 쉬운 식재료를 선정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그동안 하남시 특산물인 상추, 부추를 비롯해 콩, 버섯 등 매년 다양한 주제로 운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한계를 해소하고자 라이브방송 및 센터 영양사들이 직접 제작한 교육영상을 배포해 <</span>브로콜리>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감놀이터는 크게 3가지 놀이터로 나뉘어 운영된다. 우선 이야기 놀이터에서는 브로콜리와 관련된 동화를 기반으로 브로콜리 의인화 및 동화구연을 통해 브로콜리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도록 기획했다. 동화구연은 라이브방송으로 전송된다.
맛있는 놀이터에서는 ‘브로콜리 파스타’요리 키트를 시설 및 가정으로 배포해 브로콜리 재료로 파스타를 만들고 직접 먹어볼 수 있도록 했다.
재미있는 놀이터에서는 실제 브로콜리를 오감으로 체험한 후 브로콜리와 비슷한 촉감의 미술 소재로 ‘브로콜리 손거울’을 만들어 봄으로써 브로콜리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감놀이터는 하남시의 대표적인 식습관 교육놀이터로, 매년 방문 인원이 증가해 올해까지 관내 1만명 이상의 유아가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