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하남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니온파크 내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가 9일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현안1·2지구 및 감일지구, 미사2단계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약958억원을 투입한다. 공사가 끝나면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 용량이 기존 3만2000㎥에서 5만5000㎥로 2만3000㎥ 늘어나게 된다.
이번 증설공사는 하수처리시설은 지하화하고 상부는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인데, 2024년 11월 29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원으로 조성되는 상부공간은 시화인 은방울꽃, 수변경관을 담은 버드나무 식재, 갈대경관 조성 등 8가지 테마를 담은 정원형 휴게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욱호 하남시장 권한대행은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가 완공되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가 가능해 공공수역 수질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