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하남시에 신규 전입 및 다문화 가족 17가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고장의 문화재를 함께 가꾸고 지키고자 커뮤니티케어 온(溫) 하남 꼼지락(樂) 역사봉사단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시작하였다.
하남문화재 지킴이 가족봉사 활동은 신도시 개발로 외부유입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신규 유입가족을 대상으로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에 폭 넓은 이해를 돕는 역사교육과 유적지 봉사활동을 통해 하남시민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성숙한 시민 공동체 활성화 도모의 목적이 있다.
이번 “하남을 알리go 지키go” 하남역사봉사단 1기는 5월~7월까지 3개월에 걸쳐서 우리고장 하남 이해, 미사리유적 & 나무고아원, 고인돌 유적&하남역사박물관에서 우리 고장 문화재를 함께 가꾸고 지켜나갈 수 있는 활동으로 모니터링 및 역사해설, 가족 단체 놀이, 환경정화로 이루어지며,
7일 활동에는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알아보고 가족단위로 퀴즈 및 보드게임을 통해서 하남의 문화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문화재지킴이 활동은 문화플랫폼‘위드’지킴이 역사봉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2기는 9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