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5월 가정의 달 소비가 증가하는 화훼류를 대상으로 29일까지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단속은 화훼 도·소매업체 등에 대해 국화·카네이션·장미 등 국내산 절화류 11개 품목 및 수입·판매되는 모든 화훼류에 대해 실시한다.
시는 이들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확인과 올바른 원산지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훼농가를 보호하고, 화훼류에 대한 원산지표시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