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옴부즈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첫 단계로 13일 서울시 강동구 구민옴부즈만을 방문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동구는 2010년 서울시 최초로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현재 제6기 구민옴부즈만이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총121건의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했다.
또 옴부즈만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구민 고충을 상담하는 찾아가는 현장옴부즈만(코로나19 기간 비대면 상담) 운영, 옴부즈만의 청문주재자 역할 등을 통해 구민권익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하남시 옴부즈만은 강동구 구민옴부즈만의 고충민원 처리사례와 찾아가는 현장옴부즈만, 청문주재자 역할 등에 대한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또 옴부즈만 운영방법과 운영상의 어려운 점 등을 물으며 양측 옴부즈만이 고충민원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옴부즈만 제도는 민원인의 고충을 최대한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접근해 해결책을 찾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옴부즈만 제도가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구제하는 실질적인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