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하남시(시장 김상호) 드림스타트는 11일 드림스타트 상담실에서 온라인 비대면으로 올해 첫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와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팀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22명 아동에 대해 기관별 개입방향 및 서비스 연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사례회의는 하남시 드림스타트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간 공동사례관리 대상 아동에 대한 중복지원 예방 및 문제의 조기 발견 등을 위해 하고 있다. 기관간 정보 및 자원 공유와 주 사례기관 및 역할 분담을 통한 협력 관계 구축 필요성이 대두 돼 2016년부터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공동사례관리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중복서비스 방지를 위해 종합사회복지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