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외무부는 러시아 주재 러시아 대사를 불러 러시아 외교관 6명을 페르소나 비 그라타(persona non grata)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외무부는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내무총국의 오랜 조사 끝에 러시아 특수부대가 우리 영토에서 수행한 비밀 작전이 4월 10일 드러났다"고 밝혔다.
외교를 가장해 정보작전을 수행하던 6명은 페르소나 비 그라타(persona non grata)로 선언됐다. 외무부는 그들이 가까운 시일 내에 프랑스에서 추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소나 비 그라타(PERSONA NON GRATA)"는 외교 관계에 관한 비엔나 협약(VIENNA CONVENTION ON DIPLOMATIC RELATIONS) 제9조에 규정된 것으로 "특정국가에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어떤 인물(persona)을 대사 등 외교관으로 받아들이는(grata) 것을 거부(non)할 때 그 대상이 되는 인물"을 일컫는 라틴어 법률용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