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8일부터 15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족관계등록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관계등록교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출생·사망신고 접수 방법을 중점 진행하고,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가족관계 민원사례공유와 업무 고충 등도 수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 집합형 업무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 현장 최일선의 동 담당자들을 배려하고, 업무능력 제고를 위한 소통의 기회도 되고 있다.
석천호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들이 소통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