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31일 ‘하남시동물복지민간협의회’를 발족하고 하남시청에서 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동물복지민간협의회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정재민 하남시수의사협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각계각층의 동물보호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동물복지민간협의회 발족으로 하남시 동물복지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수립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
앞서 시는 2월 28일 동물복지단체 간담회를 실시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나아갈 동물복지 방향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하남시동물복지민간협의회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수렴은 물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소통하고 인간과 동물 사이에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동물복지민관협의회 위원 위촉으로 하남시 동물복지를 향한 의미 있는 첫발걸음을 내딛었다”며 “앞으로 동물복지협의회를 통해 반려동물, 축산동물, 야생동물을 아우르는 하남형 동물복지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