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장은숙김제시는 지난 3월 22일 백구특장차단지를 시작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상생·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산업·농공단지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2년 기업지원시책을 안내하고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과 지역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가 끝난 후 기업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업·농공단지 기업인들은 교통편 문제,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자금운영 어려움, 인력 수급문제, 정주여건 개선,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최보선 투자통상과장은 “찾아가는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애쓰는 기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3월 31일 황산농공단지를 마지막으로 2022년 관내 9개 산업농공단지 기업인 간담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