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FC서울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인 한승규(26)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이다.
FC서울은 오늘(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원과 공격에 무게감을 더해줄 자원인 한승규를 영입하며 더욱 안정되고 탄탄한 공격진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승규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2선 스트라이커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기존 나상호 ∙ 조영욱 ∙ 강성진 등과 함께 팀의 공격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언남고와 연세대를 거쳐 2017시즌 울산 현대에 입단한 한승규는 2018시즌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0시즌에는 1년간 FC서울에서 임대 신분으로 3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한승규는 빠른 스피드와 공격적인 빌드업이 장점인 선수로 볼 운반 능력도 뛰어난 다재다능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선수이다. 여기에 한 박자 빠른 중거리 슈팅으로 골 결정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FC서울로 이적하며 다시 한번 상암벌을 누비게 된 한승규는 “2년 전 함께 했었던 좋은 기억을 가진 FC서울에 다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호신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고, 하루빨리 필드에 나서고 싶다”라며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