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예술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다음달 10∼18일 평양 각지에서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열린다고 보도했다.
축전에는 도예술단,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 등이 참가하며 마술 부문도 마련됐다.
각 도에서 선발된 우수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불멸의 혁명 생애와 업적을 세기와 더불어 길이 전하는 위인 칭송의 대정치예술축전"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노동신문은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고무추동하며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 대경사의 해로 빛내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양절을 기념해 1981년부터 매년 4월 열렸던 평양마라톤대회는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취소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마라톤에 참가하려는 외국인에게 국경을 개방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