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은 지난해 11월에 정식한 수미 감자를 본격적으로 수확한다고 밝혔다.
구례감자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청정지역에서 자라 식감이 좋고 포슬포슬 한 맛이 특징이다.
군에서는 2019년부터 시설하우스 감자를 지역활력화 작목으로 선정하여 70여 농가 12ha 재배면적에 기반을 조성하여 소득 작목으로 육성 중이다.
특히 구례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겨울철 시설하우스 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막보온으로 이용된 지하수를 재사용하여 다시 순환시키는 기술을 2개소에 시범운영 중이며 경영비 절감 및 지하수가 부족한 현장 여건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구례군 용방감자작목반 총무는“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학교급식과 시장소비 둔화로 감자 수요가 줄어 재배 농업인들의 사정이 좋지 않았지만 올해는 맛좋은 구례 감자를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시설하우스에서 생산한 햇감자는 4월 중순까지 수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