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러시아군은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서 공세를 시작했다. 러시아는 20일째 우크라이나에게 큰 피해를 입힌 이번 작전을 '특수군사작전'이라고 규정했다. 2월 28일부터 양자회담이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언제 끝날지 불투명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 전쟁은 러시아의 불명예와 빈곤으로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성명을 게시했다.
"러시아 국민 여러분, 실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이 전쟁이 조국을 위해 어떻게 끝날지 이미 알고 있는 있는겁니다. 이 전쟁은 불명예와 빈곤, 수년간의 고립으로 끝날 것입니다. 미래는 여러분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젤렌스키는 말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측은 지난 2월 24일 시작된 작전의 일환으로 러시아 측이 처음에는 군사 시설을 공격했지만 지금은 민간인 거주지를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쟁의 결과로 25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이 집을 떠났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3월 15일에는 전쟁 발발 이후 90명의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이 살해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젤렌스키는 1300명이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