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철원군매년 동절기, 한탄강 자연하천의 경치와 수백 마리의 두루미들이 어울려 화려한 경관을 자아내는 한탄강 두루미 탐조대가 성황리에 관광 운영을 마쳤다.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약 2년간 잠정 중단되어 있던 한탄강 두루미탐조대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2021년 11월에 재개하여 두루미가 철원에 머무르는 올 3월초까지 운영됐다.
한탄강 두루미탐조대는 천연기념물 제202호 두루미와 제203호 재두루미 수백여마리가 매년 날아와 머무르는 곳으로, 철원군과 철원 두루미운영협의체에서 진행하는 먹이주기 및 차폐막 설치 사업 등을 통해 두루미들이 철원에서 안정적으로 겨울을 날 수 있게 도와주는 대표적인 두루미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한탄강 두루미 탐조대는 동절기에만 경험할 수 있는 철원군의 특색 있는 관광명소로, 이번 겨울 두루미를 보러 찾아온 관광객 수는 약 5천여명, 수익은 약 6,500만원에 이르렀다. 또한 입장료 수입 중 일부를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어 4,500만원 상당의 철원사랑상품권이 철원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한편 민통선 안에 위치하여 철원 평야를 사방으로 둘러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고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DMZ두루미탐조관광은 자연·생태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