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보령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포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선정하고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전국 548개 기관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이 기간 동안 시는 보유 데이터 전수조사 및 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신규데이터 53건을 개방하고, 데이터 관리시스템 개발, 데이터 품질관리를 위한 담당자 간담회 및 전 직원 공공데이터 개방 교육, 자체 표준 정의서 및 관련 조례 제정 등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는 행안부에서 주관한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보령시 시정사진 DB 개방사업’을 통해 보령군·대천시의 과거 필름 사진을 디지털화하여 이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했다.
시는 이를 활용해 올 상반기에 ‘보령! 시간여행’누리집을 제작해 사진을 통해 많은 시민이 보령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급변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는 민간뿐만 아니라 행정영역에서도 필수적인 원료가 될 것”이라며 “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여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