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중대재해 예방과 시민·종사자 등의 안전보호를 위해 ‘하남시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책임자와 실무자 대상 교육을 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상의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별법령에서 정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을 위해 진행했다.
온라인 줌을 통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1차로 지난 1월 27일 실시한 데 이어, 2차(2월 28일)와 3차(3월 4일)는 6급 이하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는 또 지난 2월 25일 안전정책과에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관리하고, 관내 중대시민재해 관리대상 법정 시설과 기타 시설 275곳을 중점관리해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해 나가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도시 개발로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주말 하루 평균 10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쇼핑몰이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경영책임자-안전보건 전담조직-사업장이 각자 의무를 다하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하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